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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야근은-밥먹듯-했었지만-야근수당은-글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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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플래시(Flash), 액션스크립트, PHP, 태그(HTML), RIA, AJAX, 웹2.0,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MySQL, 리눅스(Linux), 웹디자인, 홈페이지 정보</subtitle>
  <updated>2010-03-17T01:45: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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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브온21(커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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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무브온21(커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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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7T09:5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프로그래머들은 아예 기대조차 안하더군요. 10시 이후 퇴근을 기본 조건으로 알고 일하시는. 참 안타깝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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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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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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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7T03:0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시간적 압박이 없다면 야근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야근을 통한 업무효율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에전에 비해 야근을 금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본 업무시간에 스파트 시킴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안배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왜 야근수당을 준다는 약속을 안 지키는 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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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그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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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자그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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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0T11:2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타업체에서 독립후 야근을 없애버린 게임 회사도 보았습니다. 어쩌면 사장과 구성원들의 마인드-일지도 모르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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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T맨 기사에 달린 그 구구절절한 댓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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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veOn21.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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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0:4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10일 올린 &amp;quot;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amp;quot; 기사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20일 현재 조회수 10만4천을 넘었고 660개의 댓글과 32개의 트랙백이 엮였다. 더 놀라운 것은 올린 지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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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2토론방 : 우리에게 필요한 개발자 가치와 비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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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CO 공식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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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9T01:5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회 SW개발자 토론회의 그 두번 째 주제에 대한 온라인 토론을 여기서 시작합니다.이 글에 댓글과 트랙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1. 주제 : 우리에게 필요한 개발자 가치와 비전은?이미 작년 1회 SW개발자 토론회에서 각 개발분야를 대표하는 개발자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야근문제, 비전문제, 처우 및 스킬업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습니다. [참고] 제1회 SW개발자 대토론회 논의 내용 정리1. 개발자의 근로시간 문제- 업무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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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야근은 밥먹듯 했었지만 야근수당은 글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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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 20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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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7T13:5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웹프로그래머 생활을 하면서 야근수당을 제대로 받았던 기억은 없는 것 같다.중대형 기업을 배제하고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볼때 IT 업종 고용주들은 되도록 저렴한 인력을 채용하려 하는 반면 그 인력이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듯 하다. 예를 들면 서버 운영, 컴퓨터 시스템 관리, 코딩, 디자인, 전화 응대/상담, 사이트 운영, 광고, 영업, 기획, 개발 같은 여러가지 역할들 중 복수 또는 다수를 소화해 주길 바란다. 경력이 부족한 인력이 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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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야근 개발자의 애환 #1 “굴욕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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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ylphid Wa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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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4T17:03: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야근 개발자의 비애, “굴욕 편”을 공개합니다.이 영상은 19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동안 온 힘을 기울여서 제작한 결과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말에 야근하는 개발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상의 부제는 &amp;amp;lt;야근무투전 Y 개발지의 수난&amp;amp;gt;입니다.1국외에서 영상의 재생이 잘 안 되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도 올려두었습니다.(화질은 위의 영상이 더 좋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좀 쉬었다가 다음에 쓰도록 하고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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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야근 개발자의 애환 #2 “해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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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ylphid Wa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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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4T09:40: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도 짧은 기간이었습니다. 야근 개발자의 애환, 그 두 번째인 “해방 편”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이전의 “굴욕 편”보다 훨씬 더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되었습니다.※부제는 &amp;amp;lt;야근무투전 Y개발사의 역습&amp;amp;gt;입니다.1야근 개발자의 애환 #1 “굴욕 편”을 아직 안 보신 분은 그쪽을 먼저 감상해 주세요. [ 다음 TV팟에 올린 영상 ] [ 네이버 플레이에 올린 영상 ] 국외에 거주하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도 올려놓았습니다.(화질은 위의 영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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