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IT 관련 스터디에 대한 필요를 느끼시는 분들을 위하여 맴버 구성을 해드립니다. 관심 주제는 웹개발이며 개발 환경별로 구분해서 관심 스터디를 글로 남겨주시고 스터디 리더가 보고 맴버를 정할 수 있도록 자신의 소개와 스터디 활동 방향, 미래의 스터디 맴버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각 스터디의 리더가 되서 스터디를 이끌어 주실 분도 자신의 소개 및 스터디 운영 방향에 대한 글 남겨주세요. 스터디가 결성되면 각자 주력 분야를 정하고 역할 분담을 해서 스터디를 하고 향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웹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웹기획자일 경우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가신청이 8명이상이고 스터디 리더가 정해지면 추진하겠습니다.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1]
- 웹개발 : PHP, 자바스트립트, DHTML, AJAX, MYSQL, 리눅스
- 웹디자인 : 포토샵, 드립위버, HTML, CSS, 웹표준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 웹개발 : ASP, 자바스트립트, DHTML, AJAX, SQLSERVER, 윈도우즈서버
- 웹디자인 : 포토샵, 드립위버, HTML, CSS, 웹표준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 웹개발 : JSP, Java, 자바스트립트, DHTML, AJAX, 리눅스, ORACLE
- 웹디자인 : 포토샵, 드립위버, HTML, CSS, 웹표준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참가 신청 ==▶ http://cafe.naver.com/q69/118346

아래는 현재까지의 신청 상황입니다. 참여 열기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관심 분야가 같은 분들이 모여 열정적인 스터디가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정용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1 신청합니다.
26남이구요. 현재 PHP로 조그마한 웹에이전시 5개월차입니다. ^^
관심분야는 PHP class, 최적화 알고리즘(?), CSS, 웹표준, prototype, AJAX 입니다.
웹개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form 과 iframe 으로 모든것을 처리하려고 하는 허접이지만 열심히하겠습니다 ㅠㅠ
나아가 RIA 까지 정복(?)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앞으로 스터디를 같이 해나가시는 분들께.. 각자원하시는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서로 도와 가면서 화이팅!
2008-08-29 14:54 
 
임귀남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33살 남자구요~. JJ 그룹 전산홍보 팀장으로 있으며 웹개발자 입니다. 자바에 관심이 많아 스터디 참석하고 싶습니다.
유일경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 회사에서 asp를 써서 스터디#2를 선택했어요.. 전 웹디자이너이며 같은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 싶은 생각은 많았는데 그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스터디에 들면 모자란 실력이 조금은 늘지 않을까 해서요..^^ 부족한게 많치만 꾸준히 노력하면 점점 괜찮은 실력이 될거같아서 스터디 참여하고 싶어요... 서울 역삼 근처에서 하면 좋을거같아요..;; 전 스물아홉입니다.(이렇게 하면되나 모르겠네요)
2008-08-29 14:58 
 
이형주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신청합니다.
30 (남) 이며, 현재 포탈업체 웹개발팀에 있는 개발자 입니다.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과 여러 정보교류로 성장해 나갔으면 합니다 ^^
2008-08-29 15:03 
 
장원석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온라인 게임 포털에 근무하고 있는 ASP8년차 개발자입니다. Ajax등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 손은 못대고 있습니다.^^
같이 공부하며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9 15:20 
 
장대규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2 신청합니다.
현재 언어는 asp 이면 일한지 6개월조금 넘었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좀더 지식을 넓히고 싶습니다.
2008-08-29 15:22 

전순성  가능 하다면 저도 #1번 신청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스터디 예정이라는 메일을 받고 왔습니다.
성별은 남자 입니다.
나이는 34입니다. 위치는 동대문구에 있습니다.
현재 컴관련 매장을 하고 있고 웹사이트 구축과 함께 지갑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웹쪽으로 지식이 많지는 않지만 관심과 열정은 어느분 못지 않습니다.
현재 PHP와 포토샵 플레시 JS 등 조금씩 알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려니 힘든점이 많아 예전부터 스터디 그룹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많은 분들과 좋은 지식 ,인연 나누고 싶네요..
여름이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변함 없이 가을도 스며들겠지만 그래도 열정만큼은 한여름 성능좋은 태양처럼 뜨겁습니다...
2008-08-29 15:26 

이학영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1 신청합니다
분당에 위치한 웹및 플래시 기반 영상물 제작하는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개발 업무를 하고있으며 경력 5개월차에 나이는 25 입니다.
종종 웹사이트 제작이 들어오는데 지식이 없어 어려움이 많습니다.
html, css , 간단한 js 는 간단히 알고있는데요..
php, mysql, 리눅에 대해서 접근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8-29 15:51 
 
김영수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 참가 신청합니다
지금하는일은
엠필러에서 jsp, java 개발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했던 AJAX 와
DHTML 등을 공부 하고 싶습니다..
2008-08-29 16:02 
 
변강섭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1]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건강치유 지식공유 포탈사이트를
지향하며 웹사이트 개발중인 44(남)입니다.
PHP,Apache, MySQL을 써서
회원관리와 커뮤니티 메시징 사이트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치유 카페 2개를 운영중이며
마인드맵과 이미지 맵, 플래시 등을 같이 활용하여
유용한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공부중입니다.
웹개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같이 배워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합니다
2008-08-29 16:40 
 
여정은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신청합니다.
현재 디자이너로 근무중입니다.
정보 포탈사이트다 보니 개발적인 부분의 흐름을 알아야 할것 같아서요. 처음 직장에서 개발자분에게 php와 MYSQL을 배워서 어설프게나마 대략적인 흐름은 파악할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물론 소스 수정정도지만요 ^^;;
관심분야는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웹표준입니다.
제가 따라갈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일지 살짝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08-08-29 17:24 
 
김태선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웹디자인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아직 실무경험은 없고요. 취업을 위해 열심이 공부중입니다.
포토/일러/드림위버/플래시까지 배웠고요 요즘 웹표준에
관심이 많아서 xhtml/css공부했고 javascript를 공부중인데
독학하기엔 가장 개념도 않잡히고 그렇네요;ㅠ
아직은 의욕만 앞장서는데 다른분들과 함께하면서
스터디 할수있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번 신청엔 안댓지만 이번엔 좋은 분들만나서
발전적인 스터디 해보고 싶어요^^;
구인광고보면 격력사원만 뽑던데 스터디는
기회가 주워졌으면 해요//흑흑
2008-08-29 20:47
 
한대준
참여하고파... ㅎㅎㅎ 
웹프로그램을 한지 어언... X년?
AJAX의 필요성을 너무 늦게 안 나머지...
어떻게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왕이면 맘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면 더욱 좋겠다 싶어서리...
우후훗! ㅡㅡ^ 
2008-08-30 02:42

정운경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참가 신청합니다.
현재 웹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프레임웍 환경에서 일해봤구요 현재 스트럿츠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곧 참여하게될 프로젝트가 자바로 해야될거 같아서 다른 분들과 많이 배우고 같이 나누는 기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참여시켜주세요
2008-08-30 00:21

이승재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참가 신청이요~!! 
저는 현재 SI분야에서 자바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라서 이 분야에 좀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싶어서
스터디 하고 싶습니다..많은 분들과 교류도 하고 싶습니다. 
2008-08-29 22:44

이재철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3] 신청합니다. ^-^
보안에 관련된 서비스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듈쪽 개발만 해봐서 실제 웹개발은 많이 부족해서 스터디 신청을 합니다. ^-^
스트럿츠랑 flex를 이용해서 어떻게 쫌 지금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를
이쁘게 만들어볼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
스터디 꼭~~~ 참여시켜주세요 ㅠㅠ
2008-08-29 17:40

이종엽 [웹개발 프로젝트 스터디 #2] 참가 신청합니다  
플래시를 이용해 CD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웹쪽일도 조금 해보긴 했는데 조금 더 알고 싶어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08-08-29 17:23

박상우 웹개발 프로젝트 #2 신청합니다. 
개발 9 년차구요.. 재능그룹 전산실에서 DBA 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알고 있는 노하우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9 17:03

플래시 카페 최신 게시물 RSS ==▶ http://www.linknow.kr/rss/group/flash/recent
플래시 카페 최근 방문자 RSS ==▶ http://www.linknow.kr/rss/group/flash/visit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요즘 주말 또는 여가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해 플래시(FLASH)와 플렉스(FLASH) 스터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플렉스 스터디는 플렉스, 액션스크립트, UI, 서버, WAS, JSP, Servlet, LiveCycle 등을 다루며 주로 프로그래밍 소양을 갖춘 분들로 맴버를 구성하고 있고 플래쉬 스터디는 주로 웹디자인 툴에 익숙한 분들로 스터디 맴버를 구성하고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포토샵, PHP 등을 다룰 예정에 있습니다. 물론 플래시,플렉스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기본 목표이지만 IT 직종에 일하는 분들과 인맥을 쌓는 것에도 관심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플래시쪽 스터디를 맡아서 진행할 것이며 최대 8명의 신청자를 받고자 했으나 신청자가 초과되어 신중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내일까지는 맴버구성을 마치고 공지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초과 되는 맴버들과 스터디에 관심을 보이는 새로운 맴버들에 대해서는 또 다른 스터디나 다른 주제의 스터디를 구성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플래시 관련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덕분에 플래시 제작의뢰 또는 홈페이지 제작의뢰가 종종 들어오더군요. 가벼운 의뢰인 경우 스터디에 적용해서 실무 학습도 하고 수익을 맴버들에게 나눠주는 방식도 가능할 것 같은데 욕심이겠죠? 그래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Flex 스터디] 2008-08-18
학습내용: 플렉스, 액션스크립트, UI, 서버, WAS, JSP, Servlet, LiveCycle
참여인원: 리더를 제외하고 최대 8명
학습장소: 역삼역 링크나우 회의실 (변경될 수 있음)
학습일정: 매월 2회 토요일 (시간 등 자세한 일정은 참가자들과 협의)
참가신청: 자기소개 및 참가 이유를 간략하게 이메일로 리더에게 송신
이번 8월 14일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리더를 제외하고 최대 8명으로 스터디 맴버를 구성합니다. 되도록 개발언어에 관계 없이 개발에 대한 소양을 가지고 있거나 개발언어를 다뤄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질문은 리더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현재 추진중인 2개의 스터디 중 1개의 스터디에만 참여 가능합니다.

[Flex 스터디] 2008-08-23
안녕하세요, 이경빈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리가 많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지금 시점으로 FLEX 스터디 신청을 마감하겠습니다.
현재 정모 참여자 4 분, 불참자 9 분이 메일을 주셨습니다.
이 분들 중 8 분만 대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신청하신 분들께 메일로 별도 연락을 다 드리겠습니다만,
일단 대체적인 의견과 제 사정을 종합해볼 때
2 주에 한 번 주말에 모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첫 모임을 8월 30일 오후 5 시로 잡겠습니다.
장소는 (아직 허락도 안받았지만) 링크나우 스터디룸입니다.
첫 모임의 대상은 신청하신 분 전원입니다.
저번 정모에 불참하신 분들은 이 날 오시는 것으로
참여 의지를 보여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우선권을 드립니다.
물론 그래도 8 분이 넘는다면.... 사다리라도 타야 할지..
시간과 장소는 참여자들의 협의나
저 또는 송팀장님 그리고 링크나우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메일과 게시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회원 제웅께 만신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공지를 마치겠습니다.

[Flash 스터디] 2008-08-18
학습내용: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포토샵, PHP
참여인원: 리더를 제외하고 최대 8명
학습장소: 역삼역 링크나우 회의실 (변경될 수 있음)
학습일정: 매월 2회 토요일 (시간 등 자세한 일정은 참가자들과 협의)
참가신청: 자기소개 및 참가 이유를 간략하게 이메일로 리더에게 송신
이번 8월 14일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리더를 제외하고 최대 8명으로 스터디 맴버를 구성합니다. 되도록 포토샵 또는 일러스트와 같은 디자인툴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질문은 리더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현재 추진중인 2개의 스터디 중 1개의 스터디에만 참여 가능합니다.

[Flash 스터디 접수 마감 안내] 2008-08-25
송팀장이 진행하고 있는 플래시 스터디 접수 마감 안내합니다. 플렉스 스터디에 대한 안내는 플래시 카페에 방문하셔서 이경빈님의 글을 참고하세요.
우선 함께할 스터디 임시 맴버는 8명입니다. 현재 임시 맴버 중에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할 수 없는 분이 계시면 대기중인 후보 맴버에게 연락드릴것입니다. 맴버로 선택되신 분들 중에 개인 사정상 참여가 불가능한 분은 이메일 주세요. 그리고 참가신청을 하셨으나 참여가 보류되신 분들은 너무 섭섭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만 스터디 맴버들이 모여서 장소변경등의 이유로 추가 모집하자는 의견이 나올 경우 연락드리겠습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제 3의 스터디를 만드는 방안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자세한 스터디에 대한 안내는 해당 맴버에게 개별 공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몇일전 학주니닷컴 블로그 운영자 이학준님을 만났습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이사님이 사무실에 학준님을 초청 하셔서 사무실에 방문하게 되었고 미처 방문 사실을 알지 못한 저는 살짝 당황을 했지만 같이 식사도 하고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생각도 나누고 블로거 클럽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서로 일하는 사무실도 가깝고 하니 가끔 만나서 술한잔 기울이는 것도 좋겠습니다. 술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앞으로 블로거 클럽도 행사나 세미나가 진행이 될 것이고 링크나우의 지원과 후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거 클럽의 발전에 일조해주실 분이 있으시면 운영진 신청 해보세요. 다만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을 홍보 하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홍보하기 위해 운영진 신청을 하는 것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운영진 활동을 열심히 하시면 그것이 자신과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일이 되겠죠.
링크나우 블로거 클럽은 운영된지 오래되지 않았고 회원수도 500명 수준이지만 링크나우에서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고 필요에 따라 적극적인 지원도 받게 될 예정에 있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링크나우가 추구하는 "프로페셔널을 위한 인맥 서비스"와 "블로거 클럽"의 만남은 전문직 종사자들과 커리어 퀼리티가 높은 인력들이 링크나우를 통해 인맥을 구축하고 블로그와 블로거클럽을 통해 소통하고 수준높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을까 긍정적인 기대를 해봅니다.
링크나우는 최근 링크나우 운영진들과 링크나우 개별 카페 운영자들 그리고 카페 회원들의 활동과 노력으로 고속 성장을 하고 있고 현재 5만명의 회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수준 높은 인맥 확장과 경력직/전문직 인력 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 링크나우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고 끊임없는 발전을 희망하고 있고 몇몇 열혈 회원들은 링크나우에 소액 투자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회원들의 이런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개발팀 맴버를 늘려 나가고 있고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9월 초에는 카페 운영에 꼭 필요한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에 있기도 합니다.
요즘 링크나우에서 가장 잘나가는 카페는 서울대 열린 동창회, 강남포럼이며 회원수가 가장 많은 카페는 커리어 클럽이고 IT분야 인기 클럽은 인터넷마케팅클럽과 플래시카페입니다. 여성들만의 공간인 여성비즈니스클럽도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CEO 들이 모이는 인기 카페는 CEO클럽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전문 포럼들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관심 포럼에 노크해봐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블로거 여러분들은 당연히 블로거 클럽에 관심가져주셔야 겠습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모두에게 유익한 사이트와 커뮤니티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저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블로거 여러분 함께 할까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어제 전문직 직장인들의 인맥 만들기 파티가 있었습니다. 아래에는 파티에 즐겁게 참여하셨던 분들의 지금까지 올라온 파티 후기입니다. 예상 참가인원은 100명 정도였으나 80여분이 모여서 명함도 교환하고 친목도 다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명함을 한통 준비해오신 분들도 제법 많았으며 미처 명함을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워 하는 분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대략 70여장의 명함을 받게 되었고 링크나우 프로필 기능을 활용해서 참가자 명단을 확인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인맥 관리의 기본인 먼저 상대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기 위해서 다음 모임 전까지 참가자 프로필을 파악해봐야겠습니다. 자! 그럼 참가자들 후기를 확인해볼까요?

[유현석님 후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모임에서도 얘기했지만
1회성 모임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처 많은 명함을 가져가지 못해
처음 앉은 자리에서 명함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겨 버렸네요..
많은 분들에게 인사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저와 함께 자리를 해주신 분들의 귀한 모습을 아래 블로그에 담아 두었습니다.

물론 게시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올리지 않았고요..

한번 구경 오세요.. ^^

http://blog.naver.com/damduck01/130033833246

[이민재님 후기]

처음으로 이런자리에 가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재밌게 논거 같아요~
크크

[김규만님 후기]

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으나...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운 자리였습니다. 그래도 3시간 동안 알찬 시간이 된 것같고. 오늘 출근해서 명함을 정리하자니...역시 얼굴 매칭이 잘 안되긴 하더군요 하하하... 여튼 무척 반가웠고, 또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얼굴을 내밀도록 하겠습니다 ^^;

김규만 배상

[유정웅님 후기]

출근들 잘 하셨나요. =) 특히 어제 2차 이상 가신분들.. ㅎㅎ (3차 노래방서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고 아침 일찍 일도 있고 해서 먼저 일어났습니다. 죄송죄송~)

제가 그동안 참석 했던 다른 모임에 비해 연령대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 저엉말 기분이 좋더군요. (왠지 이득보는 느낌? ;;)

뭐.. 직장인들이 일얘기 해봐야 뭐하겠나요. 어제 그렇게 떠들었듯.. 사는얘기.. 가족얘기.. 중요한 건강얘기.. 이런것들이 아니겠나요..

어제 저와 만난 인연들 소중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다음주는 휴가고 그 다음부터 종종 번개를 때릴까 합니다. 저 기억나시는분.. 기억안나도 궁금하신분... 궁금하지도 않지만 심심한분~ 어떤분이라도 좋습니다. 자주 모이고 이것저것 재는거 없이 편하게 만남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어제 모임 주선하시고 고생하신 운영진과 링크나우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감사 말씀 올리며.. 언제나 활기찬 직인만 그룹 화이팅~

[배익준님 후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인지 솔직히 명함 주신분들도 일일히 기억을

못 할 지경입니다..^^;

다음에 같은 명함이 두장 생길지도 모르겠군요...

그 땐 첫만남 보다 더욱 친근감 있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조환철님 후기]

7월 마지막 날에 만나뵈었던 모든 분들에게
8월 첫날에 인사드립니다.

8월 한달도 비록 더운 하루하루겠지만, 상큼하게(?) 즐겁게 보내자고요..


모임끝나자마자 새벽에 연락주신 부지런한 분도 계셨네요.

전 어제 첫 모임에 나가서 기분좋았고, 제가 몸이 안좋아서 1차만 하고 살며시 도망갔었는데, 2차 3차모임까지 계속 이어졌나보네요..

저도 젊지만 젊음을 맘껏 누리자고요.

[김옥신님 후기]

어제 그 모임이 3차까지 이어졌군요..이야~
전 1차 끝나고 집에 가서..2차 3차때의 모습은 어땠을까 궁금해지네요^^

예전엔 이 그룹 들어와 글을 읽어도, 글을 써도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신비하긴 했지만 친근감은 느낄 수 없었는데..오늘은 아~이 분..이러는 얼굴들이 늘어 좋습니다.

전 어제 밤새 모기와 씨름하다 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온몸이 찌뿌두둥입니다. 하도 물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잤는데 숨못쉴까봐 빼꼬롬 내 놓았던 얼굴을 5방 물어놨네요..제대로 '성게양'되어 근무중입니다 ㅠㅠ

덥지만 짜증내지 마시고 즐겁게 일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p.s 참고로, 전 회사는 광화문 쪽이고, 창업/해외근무 쪽에 관심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천천히 준비하고 싶어서요..비슷한 관심분야 가지신 분들 함께 준비해요!

[유지남님 후기]

안녕 하세요 어제 모임에 참석했던

유지남이라고 합니다. ^^

이름만 말하면 다들 모르실테고 ; 25살 이고 어제 앞에 나가서
멘트 했었던 ㅋㅋㅋㅋㅋ

네이트온 메신져 하시는 분들

등록해 주세요 ^^ ... 입니다.

[고종배님 후기]

조금 늦은관계로 혼자서 테이블 하나를 차지 했었던 사람입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다음부터는 꼭 시간엄수를 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옆테이블에 배원진님께서 테이블을 붙여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좀더 친숙하지 못했던것이 아쉽지만 이런 오프모임을 자주 갖으며 친숙한 인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링크나우 화이팅입니다^^

[안영훈님 후기]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마침 모임 장소가 회사 옆이라서 덜컥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2등으로 도착했네요. ㅎㅎㅎ

많은 분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구요. (사실 첫 테이블에서 만난분들 이외에는 얼굴과 명함이 잘 매칭이 안됩니다 ㅠ.ㅠ) 계속해서 번창하는 직인만 그룹이 되길 기원합니다

모두 파이팅!!

[배원진님 후기]

먼저 에어로빅 복장으로 참석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ㅎㅎ
너무 설레던 마음으로 딱 도착한후 뵙게 된 저희 테이블분들...
다들 어찌나 미남이고 미녀들이신지~~~ 79,79,82,82,82,82,84,84 처음
저희의 연령대였네요~~~ 저의 5 레벨중 2레벨의 개그에 웃어주시는
여러분들~ 다음 기회엔 3레벨 조금 업된다 싶으면 4레벨도 보여드릴께요~
궁극의 5 레벨은 정말 친한 일촌끼리만 ㅋㅋㅋㅋㅋㅋ
1차에서 자리를 이동하라고 하셨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무겁던지... 웃기게도
새로오신 분들이 우리의 소개를 받고 있는 찰나 자리를 이동~ 무안해 하시던...
그와중에 아이스크림을 또 협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명함 스캐너 당첨이 제가 됐더라면 ㅋ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정예 엘리트 요원들이 함께한 2차에서는 그 20인...
20 20 20 이 너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20명이었어요...
20일에 20명이 모임을 가지자고 하신말이 머리에 세뇌가 되었어요 ㅎ
거기서 정말 많이 친해지게 된것 같고 1차에서부터 함께한 우리 요원들~
정말 멋져요~~~ 더군다나 나의 갈굼에도 웃음으로 받아준 우리 이쁜 동갑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정말 정예요원들만 가게 된 3차 노래방!!!
후아후아! 사실 제가 최신가요도 많이 알지만 자제하고 트로트와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
노래들 그리고 댄스곡들 위주로 불렀어요... 발라드는 일체 안불렀던듯~
처음이라 조금 살살한 감이 없지 않지만... 다음 기회엔 조금더 업그레이드된 저를
보여드리겠어요~~~ 그런 업그레이드된 절 다음에도 봐 주실꺼죠???
반가웠구요~~~ 즐거웠어요!!!
이런 몇시간의 짧은 첫만남이 몇십년의 영원한 만남으로 남길 바랍니다!!! - 이상 -
차세대 호텔리어 배원진이였습니당~~~

[김동철님 후기]

좋으신 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모임및 만남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어제 인사를 드린분들도 있고 또 그냥 명함만 받았던 분들도 계신데요
다~일촌할껍니다. ㅎㅎ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ㅎㅎ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얼굴까지 봤으니 인연*100만배이겠죠?ㅎ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최광범님 후기]

먼저 모임 주최하신 링크나우 대표님 이하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아이스크림 주신 모대표님(성함은 기억이..ㅎㅎ)께도 감사드립니다.
직업상 이런 오프모임을 종종 참석하는 편인데..
간혹 눈살 찌푸리게 되는 모임도 있습니다만.. 어제는 참 기분좋은 모임이었습니다.
모쪼록 건전하고 활기찬 오프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후기]

직장인 인맥 만들기 정모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좀더 튜닝된 모임에서 다시 뵐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여 만에 처음 하는 모임이라 좀 세련되지 못했던 면이 없지 않지만 차차 섬세하고 유익한 모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오신 80여 참가자 여러분들 반가웠으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얼굴을 알아둔 참가자 분들을 참석 명단에서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 그 분이었구나?
혹시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불편함을 주거나 피해가 되는 행위를 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깔끔하게 강퇴처리하여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생각보다 지출이 조금 더 많아 부족한 회비는 링크나우 대표이사님께서 충당해주셨습니다. 명함 스캐너 협찬도 감사드리고 아이스크림 협찬해주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협찬으로 보다 유익(?)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모 후기 또는 정모 사진은 게시판 뿐만 아니라 아래 링크에도 올려주세요.
새로 올라온 정모 후기 보러 가기 : http://makehost.cyworld.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