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문직 직장인들의 인맥 만들기 파티가 있었습니다. 아래에는 파티에 즐겁게 참여하셨던 분들의 지금까지 올라온 파티 후기입니다. 예상 참가인원은 100명 정도였으나 80여분이 모여서 명함도 교환하고 친목도 다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명함을 한통 준비해오신 분들도 제법 많았으며 미처 명함을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워 하는 분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대략 70여장의 명함을 받게 되었고 링크나우 프로필 기능을 활용해서 참가자 명단을 확인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인맥 관리의 기본인 먼저 상대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기 위해서 다음 모임 전까지 참가자 프로필을 파악해봐야겠습니다. 자! 그럼 참가자들 후기를 확인해볼까요?

[유현석님 후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모임에서도 얘기했지만
1회성 모임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처 많은 명함을 가져가지 못해
처음 앉은 자리에서 명함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겨 버렸네요..
많은 분들에게 인사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저와 함께 자리를 해주신 분들의 귀한 모습을 아래 블로그에 담아 두었습니다.

물론 게시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올리지 않았고요..

한번 구경 오세요.. ^^

http://blog.naver.com/damduck01/130033833246

[이민재님 후기]

처음으로 이런자리에 가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재밌게 논거 같아요~
크크

[김규만님 후기]

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으나...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운 자리였습니다. 그래도 3시간 동안 알찬 시간이 된 것같고. 오늘 출근해서 명함을 정리하자니...역시 얼굴 매칭이 잘 안되긴 하더군요 하하하... 여튼 무척 반가웠고, 또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얼굴을 내밀도록 하겠습니다 ^^;

김규만 배상

[유정웅님 후기]

출근들 잘 하셨나요. =) 특히 어제 2차 이상 가신분들.. ㅎㅎ (3차 노래방서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고 아침 일찍 일도 있고 해서 먼저 일어났습니다. 죄송죄송~)

제가 그동안 참석 했던 다른 모임에 비해 연령대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 저엉말 기분이 좋더군요. (왠지 이득보는 느낌? ;;)

뭐.. 직장인들이 일얘기 해봐야 뭐하겠나요. 어제 그렇게 떠들었듯.. 사는얘기.. 가족얘기.. 중요한 건강얘기.. 이런것들이 아니겠나요..

어제 저와 만난 인연들 소중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다음주는 휴가고 그 다음부터 종종 번개를 때릴까 합니다. 저 기억나시는분.. 기억안나도 궁금하신분... 궁금하지도 않지만 심심한분~ 어떤분이라도 좋습니다. 자주 모이고 이것저것 재는거 없이 편하게 만남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어제 모임 주선하시고 고생하신 운영진과 링크나우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감사 말씀 올리며.. 언제나 활기찬 직인만 그룹 화이팅~

[배익준님 후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인지 솔직히 명함 주신분들도 일일히 기억을

못 할 지경입니다..^^;

다음에 같은 명함이 두장 생길지도 모르겠군요...

그 땐 첫만남 보다 더욱 친근감 있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조환철님 후기]

7월 마지막 날에 만나뵈었던 모든 분들에게
8월 첫날에 인사드립니다.

8월 한달도 비록 더운 하루하루겠지만, 상큼하게(?) 즐겁게 보내자고요..


모임끝나자마자 새벽에 연락주신 부지런한 분도 계셨네요.

전 어제 첫 모임에 나가서 기분좋았고, 제가 몸이 안좋아서 1차만 하고 살며시 도망갔었는데, 2차 3차모임까지 계속 이어졌나보네요..

저도 젊지만 젊음을 맘껏 누리자고요.

[김옥신님 후기]

어제 그 모임이 3차까지 이어졌군요..이야~
전 1차 끝나고 집에 가서..2차 3차때의 모습은 어땠을까 궁금해지네요^^

예전엔 이 그룹 들어와 글을 읽어도, 글을 써도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신비하긴 했지만 친근감은 느낄 수 없었는데..오늘은 아~이 분..이러는 얼굴들이 늘어 좋습니다.

전 어제 밤새 모기와 씨름하다 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온몸이 찌뿌두둥입니다. 하도 물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잤는데 숨못쉴까봐 빼꼬롬 내 놓았던 얼굴을 5방 물어놨네요..제대로 '성게양'되어 근무중입니다 ㅠㅠ

덥지만 짜증내지 마시고 즐겁게 일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p.s 참고로, 전 회사는 광화문 쪽이고, 창업/해외근무 쪽에 관심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천천히 준비하고 싶어서요..비슷한 관심분야 가지신 분들 함께 준비해요!

[유지남님 후기]

안녕 하세요 어제 모임에 참석했던

유지남이라고 합니다. ^^

이름만 말하면 다들 모르실테고 ; 25살 이고 어제 앞에 나가서
멘트 했었던 ㅋㅋㅋㅋㅋ

네이트온 메신져 하시는 분들

등록해 주세요 ^^ ... 입니다.

[고종배님 후기]

조금 늦은관계로 혼자서 테이블 하나를 차지 했었던 사람입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다음부터는 꼭 시간엄수를 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옆테이블에 배원진님께서 테이블을 붙여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좀더 친숙하지 못했던것이 아쉽지만 이런 오프모임을 자주 갖으며 친숙한 인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링크나우 화이팅입니다^^

[안영훈님 후기]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마침 모임 장소가 회사 옆이라서 덜컥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2등으로 도착했네요. ㅎㅎㅎ

많은 분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구요. (사실 첫 테이블에서 만난분들 이외에는 얼굴과 명함이 잘 매칭이 안됩니다 ㅠ.ㅠ) 계속해서 번창하는 직인만 그룹이 되길 기원합니다

모두 파이팅!!

[배원진님 후기]

먼저 에어로빅 복장으로 참석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ㅎㅎ
너무 설레던 마음으로 딱 도착한후 뵙게 된 저희 테이블분들...
다들 어찌나 미남이고 미녀들이신지~~~ 79,79,82,82,82,82,84,84 처음
저희의 연령대였네요~~~ 저의 5 레벨중 2레벨의 개그에 웃어주시는
여러분들~ 다음 기회엔 3레벨 조금 업된다 싶으면 4레벨도 보여드릴께요~
궁극의 5 레벨은 정말 친한 일촌끼리만 ㅋㅋㅋㅋㅋㅋ
1차에서 자리를 이동하라고 하셨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무겁던지... 웃기게도
새로오신 분들이 우리의 소개를 받고 있는 찰나 자리를 이동~ 무안해 하시던...
그와중에 아이스크림을 또 협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명함 스캐너 당첨이 제가 됐더라면 ㅋ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정예 엘리트 요원들이 함께한 2차에서는 그 20인...
20 20 20 이 너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20명이었어요...
20일에 20명이 모임을 가지자고 하신말이 머리에 세뇌가 되었어요 ㅎ
거기서 정말 많이 친해지게 된것 같고 1차에서부터 함께한 우리 요원들~
정말 멋져요~~~ 더군다나 나의 갈굼에도 웃음으로 받아준 우리 이쁜 동갑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정말 정예요원들만 가게 된 3차 노래방!!!
후아후아! 사실 제가 최신가요도 많이 알지만 자제하고 트로트와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
노래들 그리고 댄스곡들 위주로 불렀어요... 발라드는 일체 안불렀던듯~
처음이라 조금 살살한 감이 없지 않지만... 다음 기회엔 조금더 업그레이드된 저를
보여드리겠어요~~~ 그런 업그레이드된 절 다음에도 봐 주실꺼죠???
반가웠구요~~~ 즐거웠어요!!!
이런 몇시간의 짧은 첫만남이 몇십년의 영원한 만남으로 남길 바랍니다!!! - 이상 -
차세대 호텔리어 배원진이였습니당~~~

[김동철님 후기]

좋으신 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모임및 만남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어제 인사를 드린분들도 있고 또 그냥 명함만 받았던 분들도 계신데요
다~일촌할껍니다. ㅎㅎ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ㅎㅎ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얼굴까지 봤으니 인연*100만배이겠죠?ㅎ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최광범님 후기]

먼저 모임 주최하신 링크나우 대표님 이하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아이스크림 주신 모대표님(성함은 기억이..ㅎㅎ)께도 감사드립니다.
직업상 이런 오프모임을 종종 참석하는 편인데..
간혹 눈살 찌푸리게 되는 모임도 있습니다만.. 어제는 참 기분좋은 모임이었습니다.
모쪼록 건전하고 활기찬 오프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후기]

직장인 인맥 만들기 정모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좀더 튜닝된 모임에서 다시 뵐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여 만에 처음 하는 모임이라 좀 세련되지 못했던 면이 없지 않지만 차차 섬세하고 유익한 모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오신 80여 참가자 여러분들 반가웠으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얼굴을 알아둔 참가자 분들을 참석 명단에서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 그 분이었구나?
혹시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불편함을 주거나 피해가 되는 행위를 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깔끔하게 강퇴처리하여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생각보다 지출이 조금 더 많아 부족한 회비는 링크나우 대표이사님께서 충당해주셨습니다. 명함 스캐너 협찬도 감사드리고 아이스크림 협찬해주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협찬으로 보다 유익(?)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모 후기 또는 정모 사진은 게시판 뿐만 아니라 아래 링크에도 올려주세요.
새로 올라온 정모 후기 보러 가기 : http://makehost.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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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2008/08/01 11:16 2008/08/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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