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 업계 기준으로 보면 전설의 90학번 프로그래머입니다. 아마도 제 연령대에 실무하는 분들을 보기 힘들 수 있습니다. 다녔던 게임 회사에서도 대부분 저보다 나이 어린 분이 대표였고 20대 후반 사장님을 모시고 일한 적도 있었네요. 그동안 게임 업계 일하면서 젊은 사장, 젊은 상사들에게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일들도 종종 겪었었지만 잘 참아내고 일해왔었네요. 제가 다 대견할 따름입니다. ㅎㅎㅎ 얼마전 학교 친구는 ... 그 친구도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데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어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우리 나이에 프로그래머로 취업하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니고 윈도우 응용프로그램 개발하는 프로그래머라 일자리 찾는 것이 더 어려웠던 모양인데 창업을 할지 좀 연봉을 양보하고 취업을 좀더 할지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우리 전설의 프로그래머들이 왜 이런 대접을 받고 있죠? ㅎㅎㅎ 전설의 90학번 프로그래머가 무색하게 저보고 한달에 200만원 또는 300만원 줄테니 같이 일해보자고 하는 용자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사람에 걸맞게 대접해주고 그만큼 성과를 내도록 하는 것이 힘든 일일까요? 무조건 싸게 부려먹을 생각을 하는 것은 서로에게 심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같은 90학번 전산과 친구중에 영업쪽으로 방향을 잡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한 친구는 연봉이 2억이라고 하고 다른 친구는 유명한 대기업 부장을 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좋은 연봉을 받고 있겠죠?

제가 서버 개발자 하다가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방향을 바꾸게 된 사유중에 하나는 서버 개발자를 시스템 관리자로 심지어 A/S 기사로 인식하는 주로 개발조직이 작은 규모의 회사들에서 일하게 되는 불운 때문에 서버에 문제 있을때마다 남들은 퇴근하는 걸 보면서 IDC 센터에 택시타고 가서 몇시간을 시끄러운 팬돌아가는 소리로 가득한 서버실 안에서 리눅스를 다시 깔아주는 일까지 프로그래머인 제가 도맡아서 하는 일이 반복되다보니 남들 잘시간에 서버실에서 처량하게 쪼그리며 앉아서 리눅스나 설치하고 있던 저는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몇번을 생각한 끝에 공무원 이러닝 사이트 , 웹진을 운영하는 웹게임회사, 링크드인 카피 서비스 비즈니스 인맥 관리 사이트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었죠. 비즈SNS회사 시절에는 그나마 제가 서버 관리자 두자고 지속적으로 건의 한 끝에 서버 몇대 운영하지도 않는 회사에서 고객 민원 대응하는 업무를 겸하는 서버 엔지니어 H씨를 뽑게 되었었죠. 회원 이 많아지고 사이트의 규모가 커질수록 보안의 위협이 커져서 해커들의 공격에 서버가 죽는 일이 심심하면 발생합니다. 개발하랴 해킹 대응하랴 서버 프로그래머의 일이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개발하는 것 자체는 재미 있는데 그 외의 일이 개발자를 피곤하게 하는 것이죠. 사실 규모 있는 회사에서는 서버 운영을 전담하는 담담자 또는 담당하는 팀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걱정 하지 않아도 또는 거의 안해도 됩니다. 게임 업계에는 진작에 뛰어들고 싶었지만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여기까지 오는 길은 험란했고 참 많이 돌아왔습니다. 길고 긴 준비 끝에 이제야 혼자서도 게임좀 개발할 수 있는 여견이 되었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험란한 길을 걷고 있고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 수 없지만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어 행복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게임을 만들겠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프리랜서로 외주 일을 하면서 게임을 만들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 처음 시작은 의욕적으로 하게 되서 뭔가 될 것 같아보이지만 결국 둘 중에 하나는 접게 될 수 밖에 없다. 독립해서 한가지 게임만 만들어도 제대로 된 게임을 출시하기 어려운데 과연 병행해서 쓸만한 게임이 출시될 수 있을까 싶다. 직장 다니는 지인에게 그래픽 일을 비용을 들여가며 맡겨봤다. 그래픽 제작 비용도 어찌어찌 하다보니 풀타임 프리랜서에게 맡기는 만큼 들였는데 작업물은 비용대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심지어 선불을 드리고 맡겼는데 오히려 개인적인 느낌인지 신경을 덜 쓴다는 느낌도 들었고 지인이다 보니 재촉 할 수 없어서 원하는 일정에 작업물이 나오지도 않는다. 나름대로 사정들이 있다. 아파서 못했고 직장에서 야근하게 되서 못했고 이사를 가게 되서 못했고 자신의 수준에 맞춰 수준 높게 작업하기 위해 지연되었고 갑자기 바쁜 사정이 생겨서 못했다는 등등의 핑계를 댄다. 그렇다고 지인인데 작업이 늦는다고 모진말도 해가며 진행하기도 어려우니 중단하고 다른 지인과 새로 시작해보기를 여러번 해봤었다. 지인 외주 회사에도 일을 맡겨보니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그렇게 하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서로간의 관계와 현재 처해진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라고 본다. 이제는 수천만원 수험료를 들여 발생한 기대에 못미치는 그래픽 작업물은 미련 없이 털고 풀타임 외주를 공개적으로 구인해서 좀더 현실적인 작업을 해보려고 하고 있다. 첨부한 배너는 지인 웹디자이너가 무료로 만들어준 배너인데 애용하고 있다. 직장 다니다가 미래에 대한 고민 끝에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홀로 독립한 웹디자이너인데 외주 일거리를 구하는데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을 통해 웹디자인 일거리를 찾아보고 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는다.
혹시 여러분 중에 과장급 경력 웹디자이너의 보살핌이 필요한 웹사이트가 있다면 노크해주기 바랍니다. 아마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일해주실 것이라고 제가 보장해드립니다. 필요하면 제가 전문 웹프로그래머 지인들을 연결해서 어떤 웹개발도 가능하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전에 다녔던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앞으로 두달간 6번 지각하면 면담후 퇴사권고한대요." 라는 메시지를 보고 참 재밌다 생각했다. 게임 회사의 특성상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할 것 같은데 그 회사는 정시 출근을 해야 하고 의무 야근을 강요 받기도 한다. 오전에는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며 10시까지는 화장실 가거나 담배 피러 가지 말라고 했었다. 그리고 경력 20년 다되가는 저도 3개월 수습 기간 비슷한 것을 하면서 연봉을 삭감 당하기도 했었고 물어보니 전직원이 동일하게 적용하는 룰이라고 해서 그렇구나 했고 업계의 특성상 젊은 인력을 선호 하고 비싼 연봉을 싫어하는 눈치여서 7천만원보다 약간 작게 제시했으나 그것도 몇백만원을 깎았었다. 그리고 인센티브가 없는 회사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평소에 관심 있었던 유명한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기 때문에 꼭 들어가야겠다고 해서 다른 조건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입사 했었다. 1년 가까이 일하고 보니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들이 일을 할 곳은 아니었다. 윗사람 말에 고분고분하고 실력 없는 사람들이 윗 자리에 다수 포진해 있었고 주도적이고 실력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퇴사하거나 쫓겨나기도 했다. 이 얘기는 소설일까요?

개인적인 취미생활이자 특기가 하나 있는데 인터넷 커뮤니티 및 카페 운영하는 것입니다. PC통신 및 사설BBS 시절에도 동호회를 물론 운영 했었고 싸이월드에서 12만명 정도 되는 패션 카페도 운영을 했었으며 5만명 가까이 되는 직장인 인맥 카페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몇년전에는 아이폰 게임 개발을 시작해보려고 게임 개발 스터디를 70명 규모로 운영했던 적이 있었고 규모가 나름 크다 보니 인터파크 후원도 받아서 신논현역 근처 인터파크 본사 회의실도 스터디룸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도서 지원을 받아서 맴버들에게 IT 책도 나눠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현재도 운영하고 있는 카페가 10여개 정도 되고 고만고만하지만 게임 관련 8만명 넘는 카페를 관리하고 있긴 합니다. 최근에는 취미생활 보다 게임 만드는 일에 집중을 하다보니 카페가 죽어가고 있었는데 다시 회생을 시켜보려고 전보다는 시간 투자를 조금 더 해보고 있네요. 한 때 어떤 카페는 초대장 발송기를 만들어서 2주만에 7만명 회원을 가입시켜 본 적도 있습니다. 그 후에는 포털에서 방어를 했었고 경고 메일도 받았던 적이 있네요. 요즘은 그렇게 회원 가입 시키기 어려워졌지만 찾아보면 방법은 있을 것 같네요. 언젠가 비즈니스 SNS 사이트 운영하는 회사에 입사 했던 적이 있는데 그 SNS 사이트 회원수가 2만명 수준이었고 버그 투성이 사이트라 비관적이었지만 처음에는 혼자서 개발을 했음에도 문제점들을 대부분 수정했었고 SNS 사이트 내에 그룹을 활성화 시켰고 오프라인 모임도 적극 운영했었고 오랜 노력 끝에 결국 회원수가 10만명 수준으로 올라갔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던 직장인 카페와 주제도 비슷하기도 해서 아예 그 SNS에 직장인 인맥 카페를 만들고 거기로 푸시했었는데 이런 과정이 회원을 늘리는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하는 과정이 있어서 대표에게 주식 양도를 좀 받았었지만 수익이 없다는 이유로 연봉은 푸대접을 받았었고 이런게 지속 되다보니 결국 회사를 나오게 되서 양도 받은 주식도 휴지 조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련 없이 그 사이트 회원 탈퇴도 했었지요. 나중에 그 회사는 재벌2세가 사갔고 개발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한 번 찾아가서 그 재벌2세를 만난 적이 있는데 이야기 도중에 왜 자기가 만든 사이트를 탈퇴 했냐고 타박을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그 사이트는 잘 운영되고 있는 지 궁금하고 제 블로그에 어떤 기자가 링크드인 카피 사이트라고 비평 댓글을 남긴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대표는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을 카피하라고 했으며 최고의 기획은 잘나가는 서비스 카피다라는 말도 했었군요. 지금도 그 분은 해외에서 잘나가는 보도자료 중계 사이트 카피 사이트로 생활 유지를 하면서 해외에 잘나가는 또 다른 서비스를 카피하려고 계획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얘기도 소설일까요?

다음 편에서는 재벌2세와 게임스튜디오 창업했던 스토리를 쓸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나름 복잡한 스토리가 많은데 쓸려면 긴시간을 투자해야 될 듯 ...
그때 창업 맴버로 참여시킨 블로그 인연 두 분 흔적도 이렇게 있어요. 그 중 한 분은 유니티도 모르던 분인데 그 회사 나와서 지금은 유니티책도 내고 유니티 에반젤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네요. 개발자 한 분도 중간에 나왔고 기획자 한 분만 아직 다니고 있군요.
http://hompy.info/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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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달러 에셋스토어 클라우드 펀딩을 진행합니다. 투자(구입)하시면 본 프로젝트는 고퀄리티 액션 퍼즐 게임으로 거듭나게 될 예정입니다. 에셋스토어에서 구매자의 목록을 확인할 수 없는 관계로 구입후 리뷰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서 구입했음을 알려주세요. 투자 규모에 따라 수준 높은 퀄리티와 재미를 제공하는 상용 게임 수준의 완성형 프로젝트가 탄생될 수 있습니다.
https://www.assetstore.unity3d.com/en/#!/content/10150
유니티 에셋 다운로드/업로드 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9IcwD9ZB5nM
http://www.youtube.com/watch?v=Knp7DmKoApk
http://www.youtube.com/watch?v=9IcwD9ZB5nM


매치3 액션 퍼즐 게임은 번트 게임즈 최고 매출 게임 소스입니다.
퍼즐 액션 게임을 외주 제작 한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5천만원에서 1억 정도는 되야 그럭저럭 쓸만한 게임이 나오긴 하겠죠? 제가 아는 어떤 게임은 외주를 몇억에 준 게임도 있네요. 몇억 받으면 해볼만할 것 같지만 그 외주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지요.
1천달러 에셋스토어 클라우드 펀딩에 참여하도록 지인에게 소개하고 실제 펀딩에 참여시킨 분 모두에게 아이패드 미니를 선물로 드립니다. 10명을 소개해서 펀딩에 참여시켰다면 아이패드 미니 10개를 드립니다.

모바일 보드 게임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 모바일 보드 게임 그래픽 디자인 (UI 필수)
- 보드 게임 종류 모바일 게임 디자인을 해보신 경험이 있는 분
- 2개월 상주 또는 그에 준하는 재택 근무를 하실 수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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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센스가 있다면 경력은 상관 없음
- 디자인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제작 속도가 빠르면 좋음

- hompy @ buntgames . com
- http://hompy.info/

- http://facebook.com/hompy
- http://facebook.com/buntgames
- https://www.assetstore.unity3d.com/#/publisher/3842
- https://github.com/textcube?tab=repositories
- http://youtube.com/textcube/videos
- https://www.facebook.com/groups/assetstore/

어제 오후 3시에는 지인을 통해 연락을 받고 방문한 그래픽 디자이너 두 분이 방문 했습니다. 기존에 글로벌 그래픽 오픈 마켓에서 1000개 수준으로 그래픽을 올려서 팔고 있는데 수익이 변변하지 않다며 유니티 에셋 스토어에서 수십개 수준의 그래픽 리소스로 의미있는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에셋을 유니티 툴로 올리고 받는지 설명해드렸고 에셋의 마케팅 전략이나 현재 에셋스토어 마켓 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수천만원 수험료를 들여서 얻은 정보를 드렸으니 의미있는 결과를 내셔서 매출 자랑하는 글이 올라오면 좋겠다고 하고 미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2시에는 우리 그룹을 통해 번트 게임즈를 알고 연락이 와서 4인 창업을 진행중인 분들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미팅 목적에 대해서 이야기는 없었으나 의미있는 미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팅을 되도록 줄이고 제가 만드는 게임에 집중하고 싶었는데 다들 잘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거절할 수 없어서 이런 미팅이 종종 잡히네요.

런던에 사는 개발자와 영어로 대화를 나눴어요. 코로나로 게임을 만드는데 참 좋다고 해서 나는 유니티를 좋아하고 아주 좋은 엔진이라고 얘기 했는데 유니티로 게임 하루만에도 만들 수 있고 한 시간 만에도 만들 수 있다고 했더니 바로 유니티 설치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8169789718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uuk.jumpyskate&hl=en
http://www.youtube.com/watch?v=AFe_M1fcfM0 (제작기간 하루면 됨)
http://www.youtube.com/watch?v=Di549YPipD4 (제작기간 한시간이면 됨)
유니티 에셋스토어와 미리 준비한 코드들을 재활용한다는 조건이 필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유니티 에셋 스토어에서 구입한 게임 리소스 목록입니다. 나름의 이유로 구입했지만 아직 사용 안하거나 못한 것들이 많습니다. 할인 행사 때문에 혹시 몰라서 구입하기도 했고 잘 팔리는 에셋은 이유를 알기 위해 구입을 했었고 때로는 유니티에 있어야 할 기능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한 것도 있네요. 특히 저는 게임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위해서 그래픽 에셋을 많이 구입했던 것 같습니다. 에셋 스토어에서 좋은 매출을 올리고 싶다면 저처럼 구입해본 경험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에셋을 구입하셨나요?
https://drive.google.com/file/d/0B3T1ptIaEYpoVWVGMzZJbVVUbTA/edit?usp=sharing

지인 중에 게임 클라/서버/그래픽 추천할 개발자가 있습니다. 혹시 좋은 일거리 일자리 있는 분들은 관심 가져주세요. 자바 서버 개발 10년 이상 하신 분도 있고 저랑 동갑 클라 개발자인데 TCG/SNG 게임 글로벌 런칭까지 마무리 하신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저랑 비슷한 연령대인데 2D/3D 모두 그래픽 디자인 가능한 분도 있네요.
https://www.facebook.com/groups/assetstore/permalink/1435210953411413/



[번트 게임즈 게임 관련 리소스 ]
http://facebook.com/buntgames
https://www.assetstore.unity3d.com/#/publisher/3842
https://github.com/textcube?tab=repositories
http://youtube.com/textcube/videos




2014/06/16 02:22 2014/06/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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