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아는 분이 수련회 관련해서 홈페이지를 만들 분이 있는데 굳이 소개를 해주겠다고 잘 해주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관련 홈페이지들(홈페이지정보 블로그, 홈피디자인닷컴, 플래시카페)도 운영하고 있고 닉네임이 웹프로그래머다 보니 웬만한 사람은 제가 뭘하는 사람인지 뭘 부탁하면 되는지 아는 것이죠.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장에 구속(?)받고 있을뿐더러 워낙에 운영하는 카페도 많고 요즘은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재미에 다른 아르바이트를 할 여력이 되지 않더군요. 분량이 작은 코딩인 경우 한번쯤은 웹디자이너와 함께 해볼수는 있겠지만, 전문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것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고객(?)에 대해 책임을 다할 수 없기에 어렵다고 봐야죠.
그래서 웹프로그래머와 웹디자이너 친구를 만들어 상담 받게 되는 일들은 떠넘기면 될것 같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다면 서로 왕래하며 지내도록 합시다. 홈페이지에 대한 중계 수수료 같은 것은 필요 없으나 맡게 된다면 일처리가 확실한 분이어야 합니다.
아는 분들이 주로 물어보는 홈페이지들에 대해 소개하자면, 패션 클럽을 운영하다 보니 쇼핑몰 관련된 것들도 있고 관공서 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관공서 관련 홈페이지도 있으며 때로는 조금 수준 높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물론 분량이 작은 쉬운(?) 홈페이지들도 있지요.
저도 웹개발자다 보니 일을 맡게 된다면 제가 다소간 도움을 드릴 수는 있지만 제가 함께 참여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에 재미가 붙지 않으면 부업은 좀 꺼려 하거든요.^^ 그리고 책임지고 하지 못할 일이면 맡지도 않습니다. ㅎㅎㅎ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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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일이든 뭐든 사람간의 왕래는 좋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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