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해부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블로그를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시도 되고 있고 나름 반응 좋은 시도도 있었다. 어젠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메타블로그 사이트 처럼 꾸미고 같은 내용의 데이타로 돌아가는 쌍둥이 블로그도 만들었다. 여러개의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각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나의 글을 일일이 올려주는 포스팅은 작지 않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그래서 "쌍둥이 블로그를 만들면 어떨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데이타베이스를 공유 시키고 첨부파일 관련 폴더를 심볼릭 링크해 공유시켰더니 똑 같은 모양의 블로그가 하나 더 생겨버렸다. 와우~
스킨 폴더와 플러그인 폴더를 공유하지 않고 별도로 운영하면 데이타는 같지만 UI는 다른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

원본 블로그 http://hompy.info/
복재 블로그 http://www.hompydesign.com/tt

나와 같은 시도를 하고 싶다면 개인 서버를 운영해야 하고 테터툴즈 블로그를 설치해야 한다. 서버 운영과 블로그 설치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라.

테터툴즈 블로그 설치 동영상 http://hompy.info/47
IDC센타에 있는 내 개인 리눅스 서버 운영 history http://hompy.info/49

조만간에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해 내 서버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와 포탈마다 운영중인 블로그에 함께 포스팅하는 솔루션을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블로그 소스와 스킨 이곳 저곳을 손봐서 좀더 개성있는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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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H 2007/05/1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떤 것일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attach를 ln 걸어버리면 되는 거였군요! 덕분에 다른 폴더, 다른 스킨을 가진 같은 DB의 두 개의 태터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텍스트큐브 alpha 테스트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B는 그대로 두고 두 블로그를 비교해가며 볼 수 있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