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나의 작업 공간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출연중인 소품들을 나열해보면 LCD 모니터 2대, 컴퓨터 본체 3대, 스토리지 1대, 스피커 1대, 플래시 및 플렉스 관련 서적, 키폰 전화기, 명함, 서류 뭉치, 키보드, 마우스, 스템플러, 컵, 의자, 달력 등입니다.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노이즈가 개발 환경에 방해가 되지만 달력 밑에 보이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 소리로 커버합니다. 주로 켜져 있는 모니터와 메인PC에서 개발을 하고 옆에 있는 모니터와 보조PC로는 한 대의 컴퓨터로 하기 힘든 일을 보완 합니다. 요즘 플래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어서 집에 있던 플래시와 플렉스 책을 가져와 쌓아 두었으나 볼 시간이 없습니다. 웹프로그래머의 작업 환경은 컴퓨터 한 세트만 있으면 되므로 단순하다고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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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쟌나비 2008/10/28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티슈 쓰시네요

  2. 지나다 2009/02/1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와 마우스를 좋은걸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