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임팩트(대표 김영만)는 위드, 탄트라, 네오스팀, 포포밍, 에이카 등의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제작한 국내 중견 개발사이다.

1999년 이브레인즈라는 회사로 시작해 2001년 조이임팩트로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2002년에는 온라인게임 <위드>의 인기로 국내 유저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이후 2006년에는 <탄트라>와 <네오스팀>을 통합해 개발, 운영했으며, 2007년에는 <포포밍>과 <에이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3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포포밍>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에이카>는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을 유저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한창이다.

이런 여러 게임들을 제작한 조이임팩트를 머드포유 업체탐방에서 찾아갔다.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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