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게임포탈 올스타가 서비스하고 플레이웍스(대표 이한웅)가 개발한 전장 액션 RPG 패왕은 아케이드 게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조작감과 쌍방향 전장 시스템으로 무장한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다.


<패왕>은 지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들어난 개선 사항과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다시 유저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패왕>은 모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자밀라'를 홍보모델로 내세우며,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럼 이제 4개월간의 침묵을 깨고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패왕>의 달라진 점을 확인해 보자.  


<자~ 본격적으로 살펴 볼까나~>



- 광장 시스템 추가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의 로비에서 사용하던 메뉴 나열식 상점을 대체한 '광장 시스템'이다. 광장은 시장, 채집장, 낚시터로 구분돼 있으며, 다른 캐릭터와 자유롭게 대화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아마도 지난 1차 테스트에서 부족했던 유저간의 커뮤니티 활동을 해소하기 위해 '광장 시스템'을 도입한 것 같다.


< 저 친숙한 물음표는 마우스를 부른다>


<망치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 분해ㆍ강화 전문 NPC '화극노'>


<무기와 방어구 NPC '무광천' 무기팔기엔 너무 아꺼운 체구~>


<저 말많은 NPC는 창고를 담당하는 '비모' 인벤 공간이 부족하면 이사람에게로~>

- 퀘스트 시스템 추가

목적도 없이 반복되는 사냥모드 대신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퀘스트 시스템들이 추가 됐다. 또한 시나리오를 즐기며 진행하는 사냥모드도 업그레이드 됐다.


<광장의 '비령화'에게서 받은 퀘스트 리스트! 아까 머리에 물음표 있는 노인이 '비령화'이다 >


<크~ 이 퀘스트 클리어 화면을 보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던가~>

- 인터페이스 변경

지난 1차 테스트에서 공개한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한 <패왕>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선보여다.


<새롭게 변경된 인터페이스>

- 몬스터 AI 강화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 때에 비해 몬스터의 AI가 보다 강화됐다. 몬스터가 상황에 따라 다양한 공격을 시도할 수 있게 됐고, 공격마다 부여된 속성이 추가돼 몬스터를 사양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공격 패턴이 더욱 다양해진 보스 몬스터들을 공략하기 위해선 치밀한 전략과 정확한 조작이 필요하다.


<보스의 등장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 준비하라!! 그러면 곧 올 것이다!!>


<보스 몬스터의 화려한 이펙트 뒤에는 필살기가 온다!! 조심하도록 하자!>


<보스 몬스터의 필살기를 피하지 못하면 이렇게 된다. 하지만 곧 부활하니 안심~>


<자~ 다시 도전! 이제 너의 패턴은 파악됐다!!>


<패턴이 파악됐다니까~ 회피에 이은 연속 공격!! >


<짜잔~! 드디어 보스 몬스터를 잡는데 성공!>

- 사냥모드 업그레이드

자신의 레벨에 맞게 몬스터의 레벨이 자동 조정 됐던 1차 테스트 때의 사냥모드와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다른 모습의 사냥 모드를 보여준다.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사냥모드가 'Easy모드'와 'Hard모드'로 구분되며, 높은 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Hard모드를 클리어 하기 위해서는 몬스터의 공격 패턴을 숙지해야 함은 물론이고, 숙련된 조작과 유저간의 협동이 필수 사항이다.


<게임 난이도와 참가자의 레벨을 제한 할 수 있게 됐다>


<요건 확대한 모습~>

아케이드 게임의 느낌을 살리고 새로 추가한 광장 시스템과 퀘스트 모드, 사냥모드 등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더욱 발전해 가는 <패왕>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3월 31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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