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국내 온라인FPS게임의 시장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는 카르마온라인과 스페셜포스를 개발한 게임개발사다.

두 게임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08년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거침없는 해온 드래곤플라이는 2007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퍼블리셔로써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중 대표적인 작품이 골드슬램이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리얼 테니스 게임 <골드슬램>은 대한 테니스 협회 공식 지정 게임이며, 얼마 전 업데이트 된 ‘이형택’ 신규 캐릭터 인기에 힘입어 동시접속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업체탐방은 드래곤플라이의 여러 개발팀 중 골드슬램팀을 찾아갔다. 자세한 것은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이현호 기자  L22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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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긁적 2008/03/16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많은 게임회사도 근무조건 열악하기는 마찬가지군요.
    1세대 개발자(창업주=개발자)에게나 야근이 미화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