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포유 '게임속미소녀 시즌2'가 레드덕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 홍보모델인 '아바걸즈'를 만났다.

지난 4일 용산 IPARK 온게임넷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바(A.V.A)의 첫 e스포츠 공인 대회인 'A.V.A The First Mission'의 3월 11일 제2 매치 'Qvic vs Heat'의 생방송 현장을 찾아갔다.

'A.V.A The First Mission'의 홍보대사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바걸즈'도 생방송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아바걸즈'는 인기 여성 그룹 슈가 전(前) 멤버 '하린', 게임VJ '다건', 레이싱모델 '전예희', 모델 '황수경' 이렇게 4인조로 구성됐다.

이날 '아바걸즈'는 방송 진행과 더불어 시청자 및 관람객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그녀들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톡톡 튀는 게임 진행으로 온게임넷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날 진행된 '아바걸즈' 인기투표에서 1위가 된 '하린'은 방송이 끝난 후 현장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Freehug' 행사를 벌이기도 했다.
 
머드포유의 유저들을 위한 인사말과 함께 4인 4색을 지닌 아바걸즈 '하린', '다건', '예희', '수경'을 만나보자.

/기사ㆍ사진=배현진 기자 latona@
/촬영=김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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