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커플 시스템인 소울메이트와 다양한 스킬 조합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맥스온소프트의 MMORPG 아스다이야기가 '지스타 2007'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엠게임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다.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풍부한 색감과 경쾌한 세계관으로 개성 강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아스다이야기>를 먼저 만나보자.
■ 영혼의 동반자와 함께 '소울 메이트' 시스템
소울메이트 시스템은 '영혼의 동반자'라는 말뜻 그대로 마음이 맞는 유저 1명과 1:1파티를 맺는 시스템을 뜻한다.
소울메이트는 파티와는 달리 한번 맺으면 접속을 끊어도 특별한 방법으로 해제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되며, 상대방을 우클릭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맺을 수 있고 최대 3명까지 맺을 수 있다.
소울메이트 시스템은 '영혼의 동반자'라는 말뜻 그대로 마음이 맞는 유저 1명과 1:1파티를 맺는 시스템을 뜻한다.
소울메이트는 파티와는 달리 한번 맺으면 접속을 끊어도 특별한 방법으로 해제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되며, 상대방을 우클릭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맺을 수 있고 최대 3명까지 맺을 수 있다.

소울메이트끼리는 서로 별도의 쪽지나 대화가 가능함은 물론, 소울메이트가 된 후 같이 사냥을 하면 소울메이트 레벨을 올릴 수가 있는데 소울메이트의 모든 스킬은 현재 위치나 레벨에 상관없이 누구와 맺어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소울메이트를 맺은 유저끼리는 강력한 소울메이트전용스킬뿐만 아니라 능력치를 강화시켜주는 황금사과, 서로의 캐릭터를 바꿔서 조종할 수 있는 영혼교환기 등의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 내 마음대로 고르는 캐릭터와 직업의 자유
<아스다이야기>는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기본적으로 준비돼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현재 준비된 의상만 남녀 합쳐 300 세트가 넘으며, 다른 세트끼리 서로 조합할 경우 제각기 특성을 지닌 캐릭터를 만들게 된다.
또한 소울메이트를 맺은 유저끼리는 강력한 소울메이트전용스킬뿐만 아니라 능력치를 강화시켜주는 황금사과, 서로의 캐릭터를 바꿔서 조종할 수 있는 영혼교환기 등의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 내 마음대로 고르는 캐릭터와 직업의 자유
<아스다이야기>는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기본적으로 준비돼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현재 준비된 의상만 남녀 합쳐 300 세트가 넘으며, 다른 세트끼리 서로 조합할 경우 제각기 특성을 지닌 캐릭터를 만들게 된다.

<아스다이야기>에는 전사, 법사와 궁사의 기본적인 3가지 클래스가 존재하고 전사는 또다시 한손검 전사, 양손검 전사와 창 전사로, 궁사는 석궁 궁사, 활 궁사, 발리스타 궁사로, 법사는 힐러, 데미지 딜러, 버퍼 및 메즈형인 제각기 3가지로 세분화 된다.
따라서 같은 전사를 고르더라도 직업별로 각각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직업을 선택하는 재미를 줄 것이다.
■ 성장의 자유도가 높은 스킬 시스템
<아스다이야기>의 스킬 시스템에서 가장 재미있는 점은 직업마다 100개씩 주어지는 스킬 안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알맞게 조합하는 재미이다.
따라서 같은 전사를 고르더라도 직업별로 각각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직업을 선택하는 재미를 줄 것이다.
■ 성장의 자유도가 높은 스킬 시스템
<아스다이야기>의 스킬 시스템에서 가장 재미있는 점은 직업마다 100개씩 주어지는 스킬 안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알맞게 조합하는 재미이다.
예를 들어 한손검을 택한 전사라도 창이나 양손검 스킬을 적절히 혼합해서 배우면 기본적인 몸빵 능력은 조금 약화되지만 데미지 딜링 능력이나 광역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마법사의 스킬만해도 100가지가 넘는다
또 스킬 위주의 사냥을 선호하는 유저와 마나물약이 필요없는 평타 위주의 사냥을 선호하는 유저에 따라서 좀 더 자신에게 맞는 스킬 트리를 택할 수가 있다는 점이스킬이 고정돼 있는 타 게임과 차별화된 부분이다.
■ 장비도 이젠 맞춤시대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장비는 별도의 옵션을 갖고 있지 않다. 대신 '소울잼'이라고 불리는 보석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부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결국 옵션에 따라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디자인의 장비를 착용한 후에 원하는 옵션을 부여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외형과 장비옵션을 구성할 수 있다. 코스튬 조합이 자유롭기 때문에 다른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뭉칠수록 강해진다! 강력한 클랜 시스템
일반적으로 커뮤니티를 위해 가입하는 길드와 달리 <아스다 이야기>는 클랜 전용 퀘스트를 제공하는 등 게임진행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클랜 시스템을 제공한다. 클랜은 자신이 보유한 장원에 게임진행을 돕는 각종 시설들을 건립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비밀병기인 펫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이후 클랜간의 대결로 연결되는데 상대 클랜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어 클랜원들이 단결할 수 있는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 장비도 이젠 맞춤시대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장비는 별도의 옵션을 갖고 있지 않다. 대신 '소울잼'이라고 불리는 보석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부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결국 옵션에 따라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디자인의 장비를 착용한 후에 원하는 옵션을 부여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외형과 장비옵션을 구성할 수 있다. 코스튬 조합이 자유롭기 때문에 다른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뭉칠수록 강해진다! 강력한 클랜 시스템
일반적으로 커뮤니티를 위해 가입하는 길드와 달리 <아스다 이야기>는 클랜 전용 퀘스트를 제공하는 등 게임진행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클랜 시스템을 제공한다. 클랜은 자신이 보유한 장원에 게임진행을 돕는 각종 시설들을 건립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비밀병기인 펫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이후 클랜간의 대결로 연결되는데 상대 클랜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어 클랜원들이 단결할 수 있는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 다양한 탈 것과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세계
<아스다이야기>에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퀘스트, 근두운과 마법 빗자루 등 재미있고 다양한 컨셉의 탈것,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재미를 주는 삽질, 궁극의 아이템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제련 시스템등 몬스터 사냥외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들어가는 아기자기한 재미와 방대한 퀘스트가 인상적인 <아스다이야기>를 기대해 보자.
/김병수 기자 ramdin@
<아스다이야기>에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퀘스트, 근두운과 마법 빗자루 등 재미있고 다양한 컨셉의 탈것,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재미를 주는 삽질, 궁극의 아이템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제련 시스템등 몬스터 사냥외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들어가는 아기자기한 재미와 방대한 퀘스트가 인상적인 <아스다이야기>를 기대해 보자.
/김병수 기자 ram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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