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07' 개막과 동시에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은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부스 곳곳에 위치해 게임은 물론 행사장의 분위기까지 한층 북돋워 주는 존재들인 부스걸이다.

게임이 적다고, 부스가 줄어들었다고 속상한 것은 기자를 포함해 많은 게이머들에게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녀들이 있어 그래도 게임쇼는 행복하다.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한 독자들은 이번 주말을 통해 지스타를 방문하길 바란다.

게임사의 야심 찬 신작들도 물론 있지만 카메라를 통해 환한 미소를 머금는 그녀들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연제현 기자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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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스타 데드식스 부스걸 죽인다!!!!!!!!!!!!!!!!!!!

    Tracked from RaXteD 2007/11/09 23:42  삭제

    게임사이트에서 몇가지 게임 정보를 보고 "그러고보니 지스타 시작됐나보구나..." 하고 그냥 넘어갈뻔했다. 근데 역시 올블로그는 달라 달라! 나에게 부스걸의 존재를 일깨워주었다! 세상에 천지가 개벽할일이 아닌가... 내가 부스걸이 아니고 게임정보를 보고 지스타가 시작했다는걸 알다니. "딱히 볼 게임정보도 없고 지스타 가지 말아야지"했던 내가 다 부끄럽다! 게임정보를 보러 가겠다니! 에헤헤 결론은 그래서 각종 게임포탈이나 블로그에서 부스걸을 봤다능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