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바다건너 섬나라로 눈을 돌려 진정 미’소녀’에 어울리는 주인공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 드라마를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그녀, 올해로 무려 15세(두둥!)가 되는 진정한 ‘소녀’인 나루미 리코(成海璃子)양이 이번시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992년생으로 2000년(몇 살이냐...)에 드라마 ‘트릭’으로 데뷔한 그녀는 데뷔 당시에는 본명인 츠카모토 리코(塚本璃子)로 활동했다. 대표적인 출연작으로는 국내의 일본 드라마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은 ‘유리의 섬’과 ‘1리터의 눈물’등이 있으며, ‘유리의 섬’에서 처음으로 주역을 맡았다.

데뷔작인 '트릭'에서의 풋풋한 모습. 이때가... 8세. 한국나이로 9세.

데뷔에서 2년 후인 2002년도에 '트릭 극장판'에서의 모습. 귀엽다...
아직은 앳된 모습이 남아 있다.

2007년도판 '유리의 섬 스페셜'에서의 모습. 최근의 그녀... 14세...
한국나이로 해도 16세! 어린이의 성장은 빠르다...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평이 많은 그녀의 초창기 프로필의 키를 보면 156cm라고 적혀 있는데 ‘유리의 섬’을 촬영하는 3개월간 키가 4cm나 컸다고 한다.
올해 2월부터는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영원의 1.8초’에서는 주연을 맡아 실제 나이보다 4살 많은(일본은 생일이 지나야 나이를 먹는다) 18세 역을 연기하고 있다.

최근에 방영중인 '영원의 1.8초'에서의 모습. 18세 역을 맡고 있다는데...
일본나이로 14세! 우리나라 나이로 16세... 18세 역이니까 우리나라로 따지면 19~20세.
어른스럽다...
그런 그녀가 이자리에서 소개된 이유는 일본 마베라스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생활시뮬레이션 게임 ‘목장이야기’의 이미지 걸로 발탁됐기 때문. ‘목장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목장을 경영하고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게임의 이미지 걸로 발탁된 리코양은 TV CM과 행사장 등에서 활동했다.

마베라스 인터렉티브의 '목장이야기'의 광고모델로 활동.
이때가 일본 나이로 12세, 한국나이로 14세(어디가!!).

행사장에서의 모습. 이때는 조금 앳된 모습이 남아 있다.

'목장이야기'의 NDS용과 PSP용 TV CM에서의 모습.
얼굴 표정에 따라 앳된 모습과 성숙한 어른의 매력이 모두 발산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연기할 때보다 학교에서 발표할 때 더 긴장된다고 하는 아직 파릇파릇한 하루미 리코. 첫사랑은 유치원때였고 좋아하는 남성상은 ‘조니 뎁’이며 일본 록 가수 ‘시이나 링고(椎名林檎)’의 팬이라고 밝힌 그녀는 아직 어리면서도 자기만의 색을 지녔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사진집을 발간한 경력도 있는데, 사진집 제목이 '12세'.
즉 12세때 찍었다는 것이다. 물론 일본 나이이니 우리나라식으로 환산하면 14세쯤 된 것이지만...


이 소녀는 아직 중학교 1학년... 이다. 어른이 된 후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름: 하루미 리코(成海璃子)
본명: 츠카모토 리코(塚本璃子)
생년월일: 1992년 8월 18일
출생지: 카나가와 현
키: 163cm
몸무게: 39kg(!!)
3size: 76-59-81(소녀에게 이런 프로필이 필요한가;)
신발사이즈: 240mm
혈액형: O형
취미: 독서
특기: 피아노
주요출연작품: 유리의 섬, 1리터의 눈물, WATERS, 전지가 끊어질때까지, 쿠니미치의 정치, 트릭, 트릭2, 잡지모델, CF, 사진집 등 다수 최근에는 드라마 '영원의 1.8초' 등 출연 중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석주원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일본 드라마를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그녀, 올해로 무려 15세(두둥!)가 되는 진정한 ‘소녀’인 나루미 리코(成海璃子)양이 이번시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992년생으로 2000년(몇 살이냐...)에 드라마 ‘트릭’으로 데뷔한 그녀는 데뷔 당시에는 본명인 츠카모토 리코(塚本璃子)로 활동했다. 대표적인 출연작으로는 국내의 일본 드라마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은 ‘유리의 섬’과 ‘1리터의 눈물’등이 있으며, ‘유리의 섬’에서 처음으로 주역을 맡았다.

데뷔작인 '트릭'에서의 풋풋한 모습. 이때가... 8세. 한국나이로 9세.

데뷔에서 2년 후인 2002년도에 '트릭 극장판'에서의 모습. 귀엽다...
아직은 앳된 모습이 남아 있다.

2007년도판 '유리의 섬 스페셜'에서의 모습. 최근의 그녀... 14세...
한국나이로 해도 16세! 어린이의 성장은 빠르다...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평이 많은 그녀의 초창기 프로필의 키를 보면 156cm라고 적혀 있는데 ‘유리의 섬’을 촬영하는 3개월간 키가 4cm나 컸다고 한다.
올해 2월부터는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영원의 1.8초’에서는 주연을 맡아 실제 나이보다 4살 많은(일본은 생일이 지나야 나이를 먹는다) 18세 역을 연기하고 있다.

최근에 방영중인 '영원의 1.8초'에서의 모습. 18세 역을 맡고 있다는데...
일본나이로 14세! 우리나라 나이로 16세... 18세 역이니까 우리나라로 따지면 19~20세.
어른스럽다...
그런 그녀가 이자리에서 소개된 이유는 일본 마베라스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생활시뮬레이션 게임 ‘목장이야기’의 이미지 걸로 발탁됐기 때문. ‘목장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목장을 경영하고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게임의 이미지 걸로 발탁된 리코양은 TV CM과 행사장 등에서 활동했다.

마베라스 인터렉티브의 '목장이야기'의 광고모델로 활동.
이때가 일본 나이로 12세, 한국나이로 14세(어디가!!).

행사장에서의 모습. 이때는 조금 앳된 모습이 남아 있다.

'목장이야기'의 NDS용과 PSP용 TV CM에서의 모습.
얼굴 표정에 따라 앳된 모습과 성숙한 어른의 매력이 모두 발산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연기할 때보다 학교에서 발표할 때 더 긴장된다고 하는 아직 파릇파릇한 하루미 리코. 첫사랑은 유치원때였고 좋아하는 남성상은 ‘조니 뎁’이며 일본 록 가수 ‘시이나 링고(椎名林檎)’의 팬이라고 밝힌 그녀는 아직 어리면서도 자기만의 색을 지녔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사진집을 발간한 경력도 있는데, 사진집 제목이 '12세'.
즉 12세때 찍었다는 것이다. 물론 일본 나이이니 우리나라식으로 환산하면 14세쯤 된 것이지만...


이 소녀는 아직 중학교 1학년... 이다. 어른이 된 후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름: 하루미 리코(成海璃子)
본명: 츠카모토 리코(塚本璃子)
생년월일: 1992년 8월 18일
출생지: 카나가와 현
키: 163cm
몸무게: 39kg(!!)
3size: 76-59-81(소녀에게 이런 프로필이 필요한가;)
신발사이즈: 240mm
혈액형: O형
취미: 독서
특기: 피아노
주요출연작품: 유리의 섬, 1리터의 눈물, WATERS, 전지가 끊어질때까지, 쿠니미치의 정치, 트릭, 트릭2, 잡지모델, CF, 사진집 등 다수 최근에는 드라마 '영원의 1.8초' 등 출연 중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석주원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