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웹인사이드(daum web inside)로 블로그의 최근 1주일간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들입니다. 일일 평균 2,500 페이지뷰, 1,200 방문자수 정도이고 유입방법 51.3%가 직접 방문이며 유입검색엔진 64.8%가 네이버로군요. 유입사이트 분석에서 보면 직접방문(direct)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직접방문을 제외하면 2위가 네이버 검색, 3위가 네이버 카페, 4위가 올블로그, 5위가 플레이톡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트래픽 분석은 어떤가요? 저처럼 직접방문 비중이 큰가요? 아니면 검색엔진 유입이나 메타사이트 유입 비중이 더 큰가요? 저의 다른 서브 블로그는 유입방법 중 검색엔진이 86%를 차지하고 있고 유입검색엔진 중 네이버 검색엔진이 63.6%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블로거들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들에 주목해야 할 듯 하며, 블로그에 꾸준하게 글을 올린다면 검색엔진유입 비중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한번 방문으로 끝나지 않는 재방문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낚시글 보다는 개성있고 쓸만한 글들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저의 블로그에는 다음 애드클릭스(adclix)를 블로그 포스트 상단과 하단에 부착하고 있으며 수입은 5월 수입 25,619원, 6월 수입 58,649원, 7월 26일 오늘까지의 누적 수입은 50,057원입니다. 광고 배치가 일반적이고 광고노출비율 설정을 1단계 깔끔형으로 설정해서 수익금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수익율을 높이기 위해 광고 배치를 바꾸거나 광고노출비율 3단계 수익형으로 설정해서 운영한다면 수익의 변화도 노릴 수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고 깔끔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제약이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유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설치하면 좋다고들 하지만 블로그 광고를 독점하다 싶이 하는 부분이나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아 전에 잠깐 붙이다가 버렸습니다. 애드클릭스도 몇번 해보다가 맘에 안들면 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애드센스 광고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글도 얼핏 본것 같고 애드센스이든 애드클릭스이든 클릭 하나당 광고 단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광고를 부착하는 입장에서 봤을때 너무 싼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방문자가 클릭을 통해 광고주 사이트에 건너가서 고가의 상품을 쇼핑했다면 예를 들어 백만원짜리 컴퓨터를 구매했다면 클릭당 광고 단가는 1만원 이상은 되는 것이 맞겠지요. 물론 클릭했다고 쇼핑을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잠정적인 고객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타인에게 추천해주는 우수 고객이 될수도 있는 것이죠. 부정클릭이라는 문제만 아니라면 클릭당 광고 단가는 좀더 높아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의 소중한 공간을 희생해가면서 광고를 노출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좀더 생각해주는 광고 시스템이 계속 나왔으면 하며 몇몇 업체가 독식하는 형태가 아닌 무한 경쟁으로 이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면 좋겠습니다.
[전체트래픽]
[유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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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검색엔진]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다른 블로거들의 트래픽 분석은 어떤가요? 저처럼 직접방문 비중이 큰가요? 아니면 검색엔진 유입이나 메타사이트 유입 비중이 더 큰가요? 저의 다른 서브 블로그는 유입방법 중 검색엔진이 86%를 차지하고 있고 유입검색엔진 중 네이버 검색엔진이 63.6%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블로거들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들에 주목해야 할 듯 하며, 블로그에 꾸준하게 글을 올린다면 검색엔진유입 비중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한번 방문으로 끝나지 않는 재방문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낚시글 보다는 개성있고 쓸만한 글들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저의 블로그에는 다음 애드클릭스(adclix)를 블로그 포스트 상단과 하단에 부착하고 있으며 수입은 5월 수입 25,619원, 6월 수입 58,649원, 7월 26일 오늘까지의 누적 수입은 50,057원입니다. 광고 배치가 일반적이고 광고노출비율 설정을 1단계 깔끔형으로 설정해서 수익금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수익율을 높이기 위해 광고 배치를 바꾸거나 광고노출비율 3단계 수익형으로 설정해서 운영한다면 수익의 변화도 노릴 수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고 깔끔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제약이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유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설치하면 좋다고들 하지만 블로그 광고를 독점하다 싶이 하는 부분이나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아 전에 잠깐 붙이다가 버렸습니다. 애드클릭스도 몇번 해보다가 맘에 안들면 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애드센스 광고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글도 얼핏 본것 같고 애드센스이든 애드클릭스이든 클릭 하나당 광고 단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광고를 부착하는 입장에서 봤을때 너무 싼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방문자가 클릭을 통해 광고주 사이트에 건너가서 고가의 상품을 쇼핑했다면 예를 들어 백만원짜리 컴퓨터를 구매했다면 클릭당 광고 단가는 1만원 이상은 되는 것이 맞겠지요. 물론 클릭했다고 쇼핑을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잠정적인 고객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타인에게 추천해주는 우수 고객이 될수도 있는 것이죠. 부정클릭이라는 문제만 아니라면 클릭당 광고 단가는 좀더 높아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의 소중한 공간을 희생해가면서 광고를 노출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좀더 생각해주는 광고 시스템이 계속 나왔으면 하며 몇몇 업체가 독식하는 형태가 아닌 무한 경쟁으로 이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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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평균 방문자수가 1200이고 그중 50% 이상이 직접방문이라니!!
역시나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즐겨찾기'하신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도 방금 즐겨찾기해 놨는데..ㅋㅋ
저 같은 초보 블로거들은 검색사이트나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블로거뉴스 덕분에 하루에 30000명이 방문한 적도 있어요. ㅋ 관련글 트랙백하고 갈께요.
자주 들를테니 앞으로도 알차고 좋은 자료 부탁해요~ ^^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기타 트래픽 보다 독자가 원해서 들어오니 해당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나 재 방문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웹프로그래머님의 블로그는 참 알차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