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tetris) 원작은 구 소련의 수학자인 알렉세이 파지노프에 의해 개발되었다. 오늘 테트리스 배경음악을 검색하다 알게 된 사실이지만 게임포탈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던 테트리스는 작년말 미국 테트리스 회사와의 저작권(copyright) 비용 문제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하고 요구하는 저작권 비용이 웬만한 케쥬얼 게임 개발비용에 육박했다고 하며 변형 또는 응용하는 테트리스 게임에도 저작권이 적용된다고 한다.
엄청난 돈을 들여 대작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기술력 없이도 만들수 있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런 명작 게임을 만들어도 저작권이라는 이름으로 큰돈을 버는 모양이다.
우리도 명작 게임 하나 만들어 보자!

* 러시아 민요라고 하는 테트리스 게임의 배경음악이다.
http://factor.kr/attachment/cl123.mid
 

* 얼마전에 플래시로 만들었던 미니 테트리스 게임이다. 크기만 늘렸다.


* 블로그 사이즈 미니 테트리스


초미니 플래시 테트리스 소스 코드 (965 바이트). 직접 만들어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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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7/06/0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후의 명작이죠..

  2. 호박나무 2007/06/0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트리스의 저작권얘기는 꽤 유명했었죠 저작권 계념이 별로 없는 시대에 아주 싼값에 저작권을 넘겨버리고 그 저작권또한 세분화되어 테트리스사가 피씨환경의 저작권을 가지고있고 닌텐도가 휴대용기기와 가정용콘솔용 저작권을 가지고있다고 들었습니다.
    간단하게보이면서 잘짜여진 명작게임이지요
    근데 생각보다 아주 많은 변형과 다양한사람들이 개발했지만
    플레이를 해보면 꼭만들기 쉽지만은않아보이는게 재미가 꽤 차이를 가지는거같아요. 전 닌텐도에서 만든 테트리스를 참좋아하고 NDS로 나온 닌텐도의 테트리스의 경우 참 신선하면서도 다양한 즐거움을 보여주는거같아요